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 초대회장 추대 대전에 살고 있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이 연말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재대전당진향우회(회장 이상윤) 회원 80여 명은 지난 19일 대전 둔산동에서 송년회를 열고 고향 선후배와 함께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지역 학교 동문, 직장 내 향우단체, 나루회 등 8개 자생단체 회원들과 대전에서 활동하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회원들은 정기적인 모임 개최를 희망하며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을 초대 향우회장으로, 김응선 (주)경성운수 대표를 부회장으로 추대하고, 17명의 이사진을 구성해 회칙제정 및 모임의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