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백석리 출신 출향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12일 백석리 노인들은 아침 일찍 덕산으로 온천욕을 다녀온 뒤, 마을 부녀회를 비롯해 주민들이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받았다. 이번 경로잔치를 위해 출향인 53명은 비용을 마련해 지원했다.
식사 이후에는 노래강사 장미라 씨의 노래교실이 이어졌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176

순성면 백석리 출신 출향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12일 백석리 노인들은 아침 일찍 덕산으로 온천욕을 다녀온 뒤, 마을 부녀회를 비롯해 주민들이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받았다. 이번 경로잔치를 위해 출향인 53명은 비용을 마련해 지원했다.
식사 이후에는 노래강사 장미라 씨의 노래교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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