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청동 쓰리원샷 박승환 대표

차를 새 것처럼 오래 지켜줄 수 있는 쓰리원샷(대표 박승환)이 당진에 문을 열었다.

눈이 내리는 겨울철, 제설을 위해 뿌리는 염화칼슘은 차량의 산화를 가속시킨다. 녹이 슬어 차량의 부품이 부서질 때 그 위치가 도로 위라면 자칫 큰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쓰리원샷에서는 이러한 아찔한 상황을 위해 자동차 산화를 방지하는 언더코팅을 자신있게 내걸고 있다.

쓰리원샷에서 자랑하는 언더코팅 방식은 기존 방식과 다르게 엔진과 하부까지 전 면적을 코팅한다. 한 번 코팅을 하면 10년 동안 무상케어가 가능하며 보험처리도 할 수 있다. 기존 언더코팅을 하면 무게가 10kg이상이 증가하는 반면 쓰리원샷의 언더코팅은 2~3kg가 증가해 훨씬 경제적이다.

쓰리원샷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유리막코팅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차량의 색을 칠한 도장면을 유리막으로 코팅해 차에 경도를 높이고 외부환경으로부터 차량손상을 보호해 변색과 잔기스를 방지하는 효과를 준다. 유리막코팅은 차를 늘 새것처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이곳에서는 엔진룸 코팅도 가능하다. 엔진룸 절연 코팅은 손실되는 전기를 차단해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쓰리원샷 당진점에서는 박승환 대표의 꼼꼼함도 한몫하고 있다. 한 번 코팅을 시작하면 꼬박 6시간이 걸릴 만큼 미세한 작업까지 놓치지 않는다.

또한 손님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작업이 진행될 때마다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해 블로그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이 덕분에 타 지역에서도 쓰리원샷 당진점을 찾아온다고.

“코팅은 눈에 보이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대충 할 수가 없어요. 저는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손님들이 알아 주시겠죠.”

■가격:(3개월 할인행사 중)언더코팅 중형차 기준 40만 원, 유리막코팅 44만 원, 엔진룸코팅 17만 원

■위치:당진상공회의소 옆(수청동 1074)

■문의:357-4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