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제974호에서 아미산 정자의 서까래가 썩어 가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함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내포문화숲길 조성 예산을 포함해 총 3000만 원을 들여 정자를 보수하기로 했다.
아미산 정상에 위치한 정자는 등산객들의 쉼터이지만 부실공사로 인해 태풍이 불면 지붕이 날아가고, 서까래가 썩고 있다. 당진시 산림축산과 김은호 주무관은 “날씨가 풀리는 대로 바로 공사를 시작해 내년 3~4월 경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943

본지 제974호에서 아미산 정자의 서까래가 썩어 가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함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내포문화숲길 조성 예산을 포함해 총 3000만 원을 들여 정자를 보수하기로 했다.
아미산 정상에 위치한 정자는 등산객들의 쉼터이지만 부실공사로 인해 태풍이 불면 지붕이 날아가고, 서까래가 썩고 있다. 당진시 산림축산과 김은호 주무관은 “날씨가 풀리는 대로 바로 공사를 시작해 내년 3~4월 경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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