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 따뜻한 손길이 닿았다.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S·D·A 해나루이웃사랑 실천봉사단(담임목사 문영선)은 저소득 및 소외계층을 위해 220여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10kg) 74포대를 전달했다

당진S·D·A 해나루 이웃사랑 실천봉사단은 2009년부터 쌀·김장김치 후원 및 매년 여름철 방충망 설치, 겨울철 보온장판 설치 등 봉사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영선 실천봉사단 담임목사는 “뜻을 모아 여럿이 함께했기에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