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명프라자 승강기 사고 발생
지난 11일 오후 12시 30분 경 읍내동에 위치한 효명프라자 건물에서 승강기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서 측에 따르면 건물 2층과 3층 사이에 승강기가 멈췄으며 이모 씨(14세)등 2명이 갇혔다. 소방서에서는 승강기 마스터키 및 에어백을 이용해 승강기 문을 개방해 이모씨 등 2명을 구조했다.
순성면 양유리 화제 주택 전소
지난 10일 오전 9시 35분 경 순성면 양유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됐다. 소방서 측에 따르면 노후화된 주택으로 짧은 시간 안에 주택 전체가 소실됐다. 가택 주인의 진술에 의하면 부엌 아궁이에서 불이 번지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A업체 사기사건으로 고소
한 음식점주가 사기사건 경찰서에 고소장이 제출됐다.
경찰서 측에 따르면 A업체가 인테리어 업자에게 8000만 원의 빚을 졌으며 지인의 카드를 받아서 대출받은 것과 관련해 고소장이 제출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