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리 주민·면직원 일동
【고대】 고대면 용두리(이장 손강원) 주민과 고대면 직원 50여명은 지난 14일 고대면사무소 앞에서 용두리 감리교회까지 1km에 이르는 길을 꽃길 시범구간으로 정하고 칸나 1천5백여주를 심어 올 여름이면 멋진 꽃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11
용두리 주민·면직원 일동
【고대】 고대면 용두리(이장 손강원) 주민과 고대면 직원 50여명은 지난 14일 고대면사무소 앞에서 용두리 감리교회까지 1km에 이르는 길을 꽃길 시범구간으로 정하고 칸나 1천5백여주를 심어 올 여름이면 멋진 꽃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