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 이하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모은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달 23일 기탁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3개월간 새마을금고 회원들과 임직원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쌀 460kg과 새마을금고에서 후원한 쌀 240kg을 석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경환 이사장과 홍락표 부이사장, 이종윤 당진시의원, 구자흥 석문면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국 새마을금고가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지난 1998년부터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편 ‘좀도리’란 쌀을 절약한다는 뜻을 가진 절미(節米)의 방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