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합덕클럽이 지난달 25일 합덕프라자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김용연 신임회장의 취임과 1년간 수고한 김봉균 회장의 이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취임식에 앞서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홍성노, 성동일, 백순열 회원에게 최우수회원상을 수여했다.
이날 이임식을 가진 김봉균 이임회장은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지난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한해 였다”며 “임기기간 동안 소중한 인연을 만나 희노애락을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임원 명단 △회장:김용연 △부회장:이태일 △사무국장:류근원 △재무부장:이상만 △기록부장:우재원 △체육부장:박유신 △홍보부장:김성길 △사업부장:박성식 △친목부장:홍성록 △NGO부장:장순완
인터뷰 김용연 회장
“밝은사회 기본 정신 널리 알릴 것”
“임기기간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밝은사회의 기본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밝은사회 합덕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김용연 회장은 취임식을 통해 밝은사회 3대 정신인 선의·협동·봉사·기여 정신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회장으로서 부족한 면이 많지만 열정과 회원들의 애정을 발판삼아 지역사회의 명실 상부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임기를 마칠 때 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