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합덕클럽이 지난 19일 합덕프라자에서 이취임식을 가졌다.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이번 행사를 유종근 신임회장의 취임과 1년간 노고가 많았던 김재용 회장의 이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새롭게 입회식을 치른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행사도 가졌으며 신입회원에게 회원증 및 뱃지를 수여했다.
이날 취임식을 가진 유종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단의 활동에 걸 맞는 회장으로서 지역 내 참봉사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임원 명단 △회장:유종근 △상임부회장:이은용 △사무국장:이태일 △재무부장:장태근 △기록부장:서명원 △홍보부장:김두식 △체육부장:손동호 △사업부장:표기신 △친목부장:한기천 △NGO부장:최병기
■수상자 및 신입회원 명단 △한국본부 총재상:노영식 △연합회장상:한동수 △국회의원상:김두식, 장순완 △합덕읍장상:손동호 △당진교육장상:현종식, 김봉균 △당진경찰서장상:최병기△우수회원상:한기천, 김은경, 김혜경 △신입회원:한기천
인터뷰 | 밝은사회합덕클럽 신임회장 유종근
“지역발전 위한
봉사 이어갈 것”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밝은사회 합덕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유종근 회장은 취임식을 통해 밝은 사회 3대 정신인 선의·협동·봉사-기여 정신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회장으로서 부족한 면이 많지만 열정과 회원들의 애정을 발판삼아 지역사회의 명실 상부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 회장은 특히 새해를 맞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것과 신입회원 증강을 통해 젊은 회원들을 확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