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위원장 김중회) 총회가 지난 9일 당진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위원회는 이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임원개선이 있었으나 최병채 감사를 제외하고 모두 유임되었다.
올해 사업계획으로는 외국인 노동자 부당대우문제와 교도소 무의탁재소자돕기, 지역내 인권회복운동등을 펼쳐나가기로 했으며, 당진의 현안문제인 석문국가공단과 한보화력반대운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이들은 8일 KNCC 정의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명남 목사를 방문,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김중회 ▲부위원장-정형근,박찬흥 ▲총무-박만규 ▲서기-추교화 ▲회계-임영관 ▲감사-장재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