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민노총 조합원 결의대회 참가

고용안정센타까지 시가행진

당진군내 민주노총 사업장인 한국오티스, 의료보험관리공단, 한보철강 노조원 20여명은 지난 27일 서산시청 앞 1호 광장에서 열린 고용안정 및 해고근로자 복직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민주노총 주최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근로시간 단축과 고용안정, 해고 근로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서산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는 민주노총 서부협의회 소속 노조에서 2백여명이 참가해 각종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고 시청에서 고용안정센터까지 시가행진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