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물고기 매운탕을 선보이는 미소식당(대표 김희하)이 고대면 용두리에 문을 열었다. 40년 전 당진포리에 시집온 김희하 대표는 저수지에서 잡은 물고기로 자주 만들어 먹던 민물고기 매운탕 맛 그대로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메뉴: 매운탕 大 4만5000원, 中 3만5000원, 새우매운탕(2인) 2만원, 미꾸라지 튀김 1만5000원, 어죽 6000원, 닭개장 7000원

■위치: 고대면 고대로 7(고대의원 옆)

■전화: 357-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