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돕고 환경정화 활동도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는 지난달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불고기와 간장게장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 지난 12일에는 월례회의를 진행한 뒤 시가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정월대보름 맞아 음식 나눔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에서는 지난 12일 정월대보름 맞이해 오곡밥과 나물, 김치 등을 만들어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80가정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음식을 나누며 올 한해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

윷놀이 하며 화합의 시간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김미숙)는 지난 11일 월례회의를 열고 새마을 사업에 대해 논의한 뒤 새해를 맞아 척사대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윷놀이를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서 배식봉사 활동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 회원들은 지난 12일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점심식사를 배식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각 읍·면·동협의회는 서로 번갈아 가며 배식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