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화력이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해 당진시노인복지관 등 4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 당진화력이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해 당진시노인복지관 등 4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한 쌀 100포를 구입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을 비롯한 4군데의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당진화력은 최근 쌀값 폭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돕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쌀 나눔을 실시했다.

당진화력 측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지원을 위해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화력은 구내식당 식재료로 당진에서 생산된 쌀을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130kg, 연간 4만2127kg의 쌀을 구입해 소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