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 회원들이 직접 배추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은 지난 2일 배추 등 채소를 구입해 직접 배추김치를 담갔다. 회원들이 담근 배추김치는 당진읍 각 마을 40여 어려운 가정과 한부모 가정에 15kg씩 전달됐다. 이경자 회장은 “채소가격이 하락해 배추가 산지에서 팔리지 않아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겸사겸사 어려운 농민들도 도와주고 배추김치조차 담가 먹기 어려운 가정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고 말했다.
농촌도 살리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