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추진 계획 등 설명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가 지난 18일 2월 정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달 사업계획과 시달 사항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회는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배식봉사를 비롯해 중앙교육 입교, 오는 4월 22일에 진행할 44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등에 대해 논의하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일에는 읍·면·동 회장 및 임원을 대상으로 현장 새마을 실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새마을지도자 정신 및 이론과 2014년 사업추진방향을 비롯해 보조금 집행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점심 배식봉사 활동 펼쳐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이 지난 19일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가 지난 13일 지역 학생 6명에게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각 읍·면 협의회에서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악읍의 경우 4명에게 80만 원 △대호지면은 4명에게 40만 원 △정미면은 2명에게 20만 원 △면천면은 6명에게 60만 원 △순성면은 3명에게 60만 원 △우강면은 2명에게 2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