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옥 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오른쪽)이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최병옥 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오른쪽)이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최병옥 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이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지난 17일 열린 명예시민패 수여식에서 최병옥 전 지부장은 당진에서 재직한 지난 3년 동안 △지역 고교생 명문대학 탐방 행사 개최 △농가주부모임과 임직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태풍 피해 농가 일손 지원 △장학금 5000만 원 기탁 및 쌀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