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농업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원예활동을 체험하는 ‘어린이 농업교실’은 지난 8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다.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은 △허브화분 실습 △재활용 페트병을 이용한 원예활동 체험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우리지역 농·특산물 알아보기 △그림으로 보는 농업이야기 △초록나라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을 체험하고 있다.
또한 이번 농업교실에 참여한 부모들에게 지역 내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와 직거래를 연결해줌으로써 농업인과 소비자 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