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12시 52분경 용연동 임야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화재로 소실된 면적은 990㎡로 쓰레기를 태우면서 불이 번진 것이라고 알려졌다. 이날 헬리콥터가 동원돼 화재를 진압했다. 또한 송악읍 석포리에 위치한 한 우사에서 지난 4일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8시 40분 경 화재가 발생했으며 큰 피해 없이 동산 160㎡와 원형 짚단이 소실됐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지난 3일 14시 40분 경에는 대덕동 대덕마을 아파트 뒤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논 부지 5만2539㎡가 불에 탔다고 전했다.
용연동·석포리·대덕동 화재 발생
한수미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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