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큼은 저희 여행사를 따라올 곳이 없을 겁니다. 다년간 쌓은 경험으로 일본 여행상품 만큼은 최고죠.”

일본의 유명한 여행사인 JTB와 롯데가 손잡아 만든 여행사 ‘롯데JTB’가 새로운 롯데홀리데이로 새롭게 브랜드 명을 바꾸고 여행자들을 반기고 있다. 다른 여행사와 같이 롯데홀리데이도 다양한 여행 패키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일본’이다. 고객이 원하는 여행 주제 한가지만 있어도 다른 여행사와 차별된 구체적인 여행 계획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특히 롯데홀리데이 당진점의 김성식 대표이사는 다년간 일본에서 가이드를 한 경험도 있어 일본 만큼은 어느 여행사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곧 있으면 일본은 봄을 맞아 벚꽃이 만개할 때에요. 오키나와부터 시작해 점점 올라가죠. 일본의 벚꽃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멋져요.”

롯데홀리데이의 장점으로는 ‘전문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기업 연수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농업’과 관련된 주제를 원한다면 농업에 강한 국가부터 농작물 연수 단지 등 그에 맞춘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여행 패키지가 구성된다.

또한 자유여행을 즐기는 젊은이들을 위해 에어텔과 에어카텔 패키지가 있다. 에어텔은 항공과 숙박이 정해져 있는 것이고 여기에 차량을 더한 것이 에어카텔 패키지다. 이렇듯 어느 정도의 여행 계획이 있다면 얼마든지 조정 가능하다. 이밖에 롯데홀리데이에는 다양한 고객을 위해 각양각색의 여행지를 마련했다. 두바이부터 시작해 중남미, 아프리카 여행 패키지도 있으며 발칸, 이스탄불 등 관광객들이 많이 접하지 않은 곳들도 준비돼 있다.

김성식 대표는 “최근 여행이 대중화하면서 비슷한 음식, 비슷한 숙박, 비슷한 여행지의 여행이 늘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롯데홀리데이에는 그보다 더 한 단계 높은 품질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식 대표이사는 한진리 출신으로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위치 : 당진시외버스터미널 앞 로뎀타워 1층(수청동 밤절로 168번지)

■문의 : 356-7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