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교장선생님이 솜사탕도 만들어줘서 학교 오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사이에서도 서 교장이 직접 만든 솜사탕과 와플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