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계양 회장이 이임하고 홍성윤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1일 합덕읍 동해숯불갈비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이계양 회장에게 공로패 및 재직기념패를 전달하고 이임을 축하했다. 이계양 이임회장은 “1년간 활동하며 협의회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짧았지만 즐거웠던 시간을 보냈다”며 “이제는 생활안전협의회 회원으로 돌아가 활동에 전념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홍성윤 △직전회장:이계양 △부회장:최장욱 △감사:박수현 △총무:서명원
인터뷰 홍성윤 회장
“민생치안 유지 위해 노력할 것”
“합덕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해 회원 화합과 조직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왔습니다. 경찰업무에 동참해 경찰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합덕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홍성윤 회장은 임기동안 민생치안을 위해 경찰업무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지역민들과 함께하며 각종사업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이어가 다각화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홍 회장은 “합덕읍 지역민들의 치안유지를 위해 합덕파출소의 지원사업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것”이라며 “경찰 기관 및 단체 등의 힘이 모아진다면 보다 살기 좋은 합덕읍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