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스마일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길러가고 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중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스마일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하랑반 학생 10명은 지난 8일 토요체험으로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실시한 ITQ 국가공인자격증(파워포인트 부문)에 도전했다. 평소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없던 학생들도 스마일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전문 체험활동을 통해 ITQ 프로그램을 배워가면서 컴퓨터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왔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학생들의 이번 도전으로 자신감과 자존감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향후 한글 및 엑셀 부문도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스마일 아카데미는 교화학습과 체험활동을 비롯해 청소년들에게 여러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 당진청소년문화의집(360-69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