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심으며 구슬땀

봄맞이 튤립 식재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 회원들이 지난 19일 지역 가꾸기에 쓰일 튤립 1만 여 본을 식재했다.

감자 파종 준비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가 지난 19일 감자 파종을 준비했으며 무궁화동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꽃동산에 초화류 심기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김미숙)가 지난 16일 감자를 심고 새마을꽃동산에 초화류 3000본을 식재했으며 오봉천 환경정화활동도 진행했다.

EM 재생비누 만들기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에서는 지난 18일 월례회의 후 폐식용유와 EM을 활용해 재생비누를 만들고, 당진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편19일에는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환경정화활동 및 경로잔치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는 지난 12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13일에는 석문면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자메이카 학생 장학금 전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 14일 읍·면·동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열고 중앙교육 입교, 재활용품 수집 경연대회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자메이카 학생 2명에게 각각 4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