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지대장 경찰서장 표창 받아
민간자율방범순찰대 송산지대(지대장 김원기)는 지난 30일 박종국 당진경찰서장을 비롯 이재춘 군연합대장 등 유관 기관단체장과 대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증편발대식을 갖고 범죄예방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박종국 서장은 송산면내 11개 정미소에 무인방범시스템을 설치해주는 등 민간단체로서 치안업무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않은 송산지대의 40여 대원들을 대표해 김원기 지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김원기 지대장은 “당진군내 최우수 지대로서의 명성과 자부심으로 항상 지역주민의 모범이 되고 범죄사고예방과 청소년 선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대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