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당진 원도심 시가지 일대에서 벌인 캠페인은 기초질서 지키기를 생활화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과 퇴근시간 운전자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강우영 회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일이 생활화 되는 것만으로도 지역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의 기초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