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 운동 벌여

당진경찰서 주민홍보

당진경찰서(서장 김성훈)에서는 2002년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 운동의 기반조성을 위해 4월과 5월 두달간에 걸쳐 집중적인 주민홍보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와 금연장소에서의 흡연, 공공장소에서의 음주소란 등이 적발될 경우 즉결심판에 회부되거나 3~5만원의 범칙금 통보를 받는 만큼 특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