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서지방(감리사 김종남목사)남선교회 연합회(회장 유재환 장로)는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330㎏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연합회는 지난 성탄절을 전후해 고대, 석문지역의 장애인세대를 비롯 소망의 집과 샤론의 집, 광명실버하우스 등 복지시설에도 사랑의 쌀을 나누어 주었으며 석문면과 고대면사무소에도 기탁하는 등 구석구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었다. 어려운 이웃에 120만원 지원 면천면 자개2리 청년회 면천면 자개2리 청년회(회장 성경모)는 지난 12월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마을의 소년소녀가장세대 2가구에 가구당 40만원씩 80만원을 전달했으며 마을노인회에도 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 백혈병을 앓는 아들을 둔 율사리 황정구씨에게도 2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탰다. 불우이웃에 200만원 전달 합덕로타리클럽 성금 전달 합덕로타리클럽(회장 홍낙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합덕로타리클럽은 연차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합덕읍 7명, 우강면 3명 등 모두 10명에게 20만원씩 모두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