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안목으로 연계지도에 최선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하기)가 지난 23일 본교 체육관에서 배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손영우(5년) 어린이를 비롯, 12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당진초교 배구부는 이날 김진권 교육장과 도 사회교육체육과 정박 장학관, 대한배구협회 최영수 기획실장, 이흥연 배구협회장, 김하기 교장 등의 내빈과 본교학생, 학부모 약 6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군내에서 신촌초등학교, 삼봉초등학교에 이어 3번째로 창단식을 가졌다.
김하기 교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운동이 그렇지만 배구 또한 열심히 노력해서 비약할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자”며 “관계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후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당진초등학교 배구부(지도교사 임동길, 코치 노성덕 현 도민체전 배구선수)는 앞으로 각종 대회에 대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