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미갤러리에서 오는 4월 19일까지 홍상돈이 만난 간이역 소경 철도사진 초대전이 열린다.
▲ 여미갤러리에서 오는 4월 19일까지 홍상돈이 만난 간이역 소경 철도사진 초대전이 열린다.

‘홍상돈이 만난 간이역 소경 철도사진 초대전’이 오는 4월19일까지 여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홍상돈 작가는 KTX 매거진 창간호부터 2011년까지 8년 간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기차역의 다양한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그가 활동하며 방문한 역은 약 100여 곳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8년간 찍은 사진 중 13점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홍상돈 사진작가는 “쉼 없이 달리는 열차들의 안식처이자 여행객들의 친근한 쉼터로 제 몫을 묵묵히 다하는 역사처럼 우리의 삶의 태도도 그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소 :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139-7

■문의 : 041-667-7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