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5명의 화가들이 함께 하는 ‘걷다 보면’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이은미·신은미·이현정·정지선·이민영 작가가 참여해 걷다 보면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자연과 일상 풍경을 그린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은미 작가는 “5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들여다 본 평범한 주위의 풍경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