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부터 7일간 제8회 당진수채화작가회전이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열렸다.
▲ 지난 1일부터 7일간 제8회 당진수채화작가회전이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열렸다.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장금이)가 제8회 당진수채화작가회전을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열었다.

이번 전시에는 당진수채화작가회 소속 18명 회원들이 그린 수채화 작품 40여 점이 걸렸다.

장금이 회장은 “회원들이 일상에서 보고 느낀 풍경 등을 수채화로 표현했다”며 “이번 정기전에서는 회원들이 1년 동안 그린 작품들을 전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수채화작가회는 당진시청과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작은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