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사무국장 이영수) 방과후 아카데미는 매월 넷재 주 토요일에 체험활동으로 직장 체험, 요리체험, 문화체험 등 여러 가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방과 후 활동 및 생활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영어와 수학인 교과과정과 독서활동, 아동체육, 과학탐구, 토탈 공예 등을 실시한다.
이 모든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달 22일에는 견과류 쿠키만들기를 통해 성장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가 있는 견과류의 유익함을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견과류를 찾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정유민(합도초5) 학생은 “정말 즐겁고 특별한 체험이었다”며 “말랑말랑한 밀가루로 모양을 만들고 좋아하는 견과류를 이용해 쿠키를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고 좋다”고 말했다.
이영숙 시민기자 babo07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