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상화)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5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지난달 29일 합덕초 운동장에서 진행된 총동문회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 2인3각, 훌라후프, 승부차기, 제기차기로 구성된 다양한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날 종합우승은 49회가 가장 높은 점수로 우승했으며 준우승은 48회, 3등은 45회가 거머쥐었다.
또한 이날 동창회 선배들이 합덕초 재학생인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합덕초등학교 정도영 교장에게 대신 전달했다.
박상화 회장은 “고향과 모교가 같다는 마음에 함께한다는 특별함이 든다”며 “많은 선후배들이 열정과 성의를 다하고 있는 만큼 오늘과 같이 항상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화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박상화 회장
“부러움 대상되는 동문 되길”“개교 90주년을 맞아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마음깊이 간직하며 동문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합덕초등학교 박상화 회장은 “코흘리개 어린 시절은 어디가고 벌써 반백의 선후배가 동문으로 함께하고 있다”며 “동문들이 형제와 자매 같아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일치단결한 모습으로 화합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체육대회가 화합발전에 밑거름 되는 큰 의미죠.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합덕초 동문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