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 우두2통 마을회(통장 박종대·지도자 조재형·노인회장 박명식·부녀회장 송정화) 주민들이 지난 8일 마을회관으로 모여 마을 대청소를 한 후 탑동초등학교 후문부터 천을 따라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주웠다.
3~4시간가량 쓰레기를 주운 마을 주민들은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주민들은 입을 모아 “심각하다”며 “앞으로 종종 하천에서 쓰레기를 주워야 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부녀회에서 마을 독거노인 18명을 위해 열무김치를 담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