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쓰레기와

당진의 곳곳에 쌓여가는 수백톤급 쓰레기들

지난 석문면 초락도리에 이어

대호지면 사성리,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현장까지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과 동행 촬영했습니다.

과연 쓰레기와의 전쟁은 끝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