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 시곡1통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이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나섰다. 지난 12일 아침 시곡1통 마을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은 마을 앞 시곡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성권 지도자는 “마을 인구가 고령화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이런 일들을 하기 어려운데 교인들이 협조해 감사하다”며 “두 달에 한 번씩 주민과 교인들이 함께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186

당진3동 시곡1통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이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나섰다. 지난 12일 아침 시곡1통 마을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은 마을 앞 시곡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성권 지도자는 “마을 인구가 고령화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이런 일들을 하기 어려운데 교인들이 협조해 감사하다”며 “두 달에 한 번씩 주민과 교인들이 함께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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