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석두 충남행정부지사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를 방문해 결혼이주여성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이중언어 교육 문제, 결혼이주여성의 사회 역할 마련, 취업, 외국인 근로 불평등 등 다양한 애로사항이 논의 됐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간담회에서 다문화가족에 충남도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들의 욕구와 의견을 듣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시에는 1099세대의 다문화가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서비스로 다문화인들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