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 콘서트에 참가하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 콘서트에 참가하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문화재단에서 특별기획한 문화가있는 날 특별 공연 <THE HOUSE CONCERT>가 3일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기획공연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 중간에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음악평론가)의 해설이 함께해 풍부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문 사무처장은“12월까지 진행되는 특별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의 즐거움을 알게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