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2025년 당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오는 25일에 진행한다.
당진문화재단이 2025년 당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오는 25일에 진행한다.

당진문화재단이 올해의 첫 ‘당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서거 50주년을 기념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Ⅰ을 준비했다.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 음악 연주로 꾸며진다.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인 현악 4중주 제8번 다단조를 비롯해 랄리 트리오 작품 22번, 마르티누 요리책 작품 161편 등 세 편의 걸작 레퍼토리로 구성돼 각 작품이 담고 있는 음악점 깊이와 예술적 감동을 풍성하게 전달한다.

당진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으로 시민에게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의 실내악 공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문화예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350-2911~7)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