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종 윤지충과 동료 순교자 123위’의 순교지와 관련 성지(성당) 등을 순례하고 기도한 이들에게 전대사의 은총을 받게 된다.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복대상 순교자들과 성지(성당) 등을 순례하고, 일정 기도를 봉헌하는 이에게 전대사를 수여한다. 이 특별 전대사를 위한 지정 순례지는 전국적으로 총 78곳이다.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준비 위원회 강우일 위원장(주교)은 오는 8월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거행되는 124위 시복식을 앞두고 순교의 의미를 올바로 체득하도록 순례와 기도를 권고했다. 전국 각 교구장들은 124위의 신앙적 모범을 우리의 삶 안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실천 하도록 권고하며 전대사를 반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