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당진 수청성당에서 부활 제4주간 교중 미사 후 사제(권순택)가 직접 어르신 70여 분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권순택 주임신부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하기를 당부했다.
천주교 당진 수청 본당은 2011년 당진성당 성신관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으며, 2014년 당진시 읍내동으로 이전했다.
수청 본당은 현재 50만 단 묵주기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17만9000여 단의 묵주기도를 봉헌했다.
한편, 당진 수청 본당은 5월 성전 신축용지를 마련했으며, 뜻 있는 분들은 358-171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