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두리마을 알콩달콩 운동회가 정미초등학교에서 열렸다.
▲ 지난 17일 두리마을 알콩달콩 운동회가 정미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 번째 두리마을 알콩달콩 운동회가 지난 17일 개최됐다.

정미초에서 열린 이번 운동회에는 두리마을(원장 심효숙)과 해나루보호작업장(시설장 박정욱)의 이용자와 봉사자를 포함한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줄다리기, 박 터뜨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당진점, 서산점)에서 상품후원으로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두리마을 심효숙 원장은 “거주인들이 밝은 모습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