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남양 성모성지 광장에서 쌩 마르크 합창단이 공연을 펼쳤다.
▲ 지난 17일 남양 성모성지 광장에서 쌩 마르크 합창단이 공연을 펼쳤다.

영화 ‘코러스’ 의 주인공이자 전 공연 전석 매진의 신화인 쌩마르크 합창단 공연이, 지난 17일 남양 성모성지 광장에서 20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공연은 니꼴라 뽀르뜨가 지휘를 했으며 피아노 반주에 렁드히 쑈숑, 사회에 SBS 윤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