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평례 작가의 개인전 ‘숲을보다’가 8월 30일까지 송악읍 반촌리 아트송악 안스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사계절의 숲을 표현한 작품과 정물화 등의 25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작품들은 멀리서 봤을 때와 가까이서 봤을 때의 느낌이 다르다. 이점을 염두한다면 작품을 좀더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임평례 작가는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785

임평례 작가의 개인전 ‘숲을보다’가 8월 30일까지 송악읍 반촌리 아트송악 안스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사계절의 숲을 표현한 작품과 정물화 등의 25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작품들은 멀리서 봤을 때와 가까이서 봤을 때의 느낌이 다르다. 이점을 염두한다면 작품을 좀더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임평례 작가는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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