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박희상, 이하 한우협회)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우 맛 체험 행사’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대초·면천초 등을 비롯해 11개 초등학교에서 열렸으며 학생들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질 좋고 맛 좋은 한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우협회가 약 600만 원에 달하는 한우를 각 학교에 무료로 공급했으며, 1등급 한우를 이용한 요리로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우협회는 2008년부터 매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