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송산중학교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에서 구본관 회장이 취임하고 박이덕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15일 송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에서는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공로패 및 감사패 시상 △내·외빈들의 치사 및 축사 △총동문회장기 전달식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2부에서는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박이덕 이임회장은 “4년간 동문들의 화합과 친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임기 동안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구본관 신임회장
“동문회 발전 위해 노력 할 것”
송산중학교 총동문회장으로 동문들과 첫 번째 인사를 나눈 구본관 취임회장은 “송산중학교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한편으로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한다”며 “전임회장님들이 잘 이끌어 온 것을 이어받아 동문회와 모교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동문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선·후배간의 격려와 지도 편달을 통해 동문 간 사랑의 온기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