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 이취임식에서 이규성 회장이 이임하고, 구본관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8일 송산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송사모 회장 이취임식은 지난해 송사모 활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표창 및 감사패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이규성 이임회장이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으며, 구본관 취임회장에게 송사모 기를 전달했다.
이규성 이임회장은 “송사모 회원들이 서로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을 주는 송사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임원명단> △고문: 이강일, 이우선, 안평일, 최영한, 이재상, 이규성 △회장: 구본관 △부회장: 김향곤 △감사: 한성식, 오흥섭 △사무국장: 이상은 △재정이사: 박송희 △총무이사: 김영식, 김남철△친목이사: 홍승우 △협력이사: 홍승규, 이천호, 홍부선 △여성이사: 김연숙 △봉사분과장: 윤완기 △도서분과장: 김승렬 △도서분과간사: 박상길
<표창 수상자 명단> 이규성, 이상은, 홍승우, 한성식, 박송희, 이수현, 김향곤, 양은미, 김민지, 우성은, 한예준, 김주원
인터뷰 구본관 회장

“초심 잃지 않을 것”
제10대 송사모 회장으로 취임한 구본관 회장은 “80여 명 송사모 회원들을 잘 받들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역대 고문들의 뒤를 이어 송사모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송사모가 창립된지 16년이 지났는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사모는 송산을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하는 단체입니다. 송산지역의 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송사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