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 건강100세 지원센터가 첫 돌을 맞이했다. 지난 24일에는 1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센터 이용자와 함께 축하를 나눴다.
이날 간호팀 엔젤스콰이어의 합창에 이어 성과보고, 시민 소감발표가 진행됐으며, 박홍석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최유미 작업치료사가 공로패를 수상했다.
한편 건강100세지원센터는 65세 노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치료실, 한방치료실, 건강증진실과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재활에서 건강증진까지 실버세대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당진을 넘어 타 지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재활운동교실의 경우 현재까지 230여 명이, 건강증진실은 600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